중국 빅테크기업들이 실적과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. 홍콩 항셍테크 지수는 올해 2월 19일까지 26.95% 급등했습니다.중국의 빅테크기업들이 AI기업으로 분류되며 알리바바의 50.31% 상승에 이어, 샤오미(32.79%), BYD(비야디·28.55%), 텐센트(18.65%), 화웨이(14.29%)들이 약진하고있습니다.
서양의 평가도 변하고 있습니다. 美 월가는 중국 AI기업들의 전망치를 높이고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홍콩H지수 목표를 기존 6970에서 8600으로 23% 높였습니다.
로이터는 미국의 M7에 빗대어 중국의 10대 기술주를 일컬어 '테리픽 10(Terrfic 10·T10)'이라는 신조어까지 내놓았습니다. (알리바바, 텐센트, BYD, 샤오미, 메이투안, SMIC, 지리차, 바이두, 넷이즈, 징동닷컴 등)
- "중국, 한국 반도체 추월"…2년 만에 뒤집힌 전문가 평가 https://v.daum.net/v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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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는 동안 워렌버핏은 일본의 5대 종합상사의 기업을 극찬하며 이들에 대한 투자를 더욱 늘리겠다고 2025 주주서한을 통해 공표했습니다.
한국 기업가들의 야망과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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